로그인을 하면 이렇게 현재 내 남은 무료통화시간과 무료문자, 무선데이터를 그래프와 수치로 보여준다...

로그인 정보 입력하는 화면과 위 캡춰화면 딸랑 2개긴 하지만 그래도 뭐 보여줄껀 다 보여주는듯...

i라이트 요금제를 쓰는데 현재까지 남은 사용량을 보여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체크해서 무료로 주는걸 다 쓰면 문자는

다른걸로 보내던가 하고 통화는 간단히... ㅎㅎㅎ


요게 cs.show.co.kr 사이트에서 확인한 사용량 정보... iBill에서 정확하게 보여준다...
 
참고로 데이터 사용량 부분에 데이터가 틀리게 보이는건 KB를 MB로 환산해서 보여주기 때문... 1MB가 1024KB인건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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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뽐뿌대마왕™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일요일 보딩...

확실히 토요일보다는 사람도 적고 탈만한데 문제는 집에갈때 차가 막힌다는거...

아무튼 오늘도 일요일 보딩...


역시나 사람은 별로 없다...

Apple | iPhone 3GS | 1/20sec | F/2.8 | ISO-79 | No flash function | 2010:02:07 11:14:47

점심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무파마와 참치김치김밥 콤비...

매주 먹지만 맛나다... 참고로 가격은 3100원... 스키장에서 먹는 점심치고는 엄청 저렴... 게다가 맛도 괜찮고 양도 많다...


일요일에는 가끔 이렇게 대기하는 줄이 없을때도 있다...

물론 1시 넘어감 줄은 꾸준히 있긴 하지만 토요일에 비해서는 그래도 확실히 적다...

Apple | iPhone 3GS | 1/28035sec | F/2.8 | ISO-84 | No flash function | 2010:02:07 15:39:59

요건... 몇시였지... 3~4시쯤이었는데 오후되면 좀 흐려지면서 해가 이렇게 보였다...

아무튼 난 토요일 보딩보다는 일요일 보딩이 좋다...

그리고 오늘(2월 7일)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5시 40분에 버스가 출발했는데 천호역에 도착한 시각은 7시 40분...

왠만한 토요일보다 더 빨리 도착한듯 하다... 천호역에서 압구정역까지도 서울시내가 막히질 않으니 8시쯤 도착...

아무튼 오늘 일요일 보딩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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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뽐뿌대마왕™
작년에는 CGV, 메가박스 둘다 VIP였는데 메가박스에서 본 영화는 죄다 LGT 영화요금제로 본거라 포인트적립이 저조...

결국 메가박스 VIP는 안되고 CGV만 VIP로 선정...

오늘 휘팍가서 보드타고 오다가 압구정에서 내리다가 생각나서 쿠폰북 수령...

Apple | iPhone 3GS | 1/12sec | F/2.8 | ISO-581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4:45

작년 쿠폰북은 재질이 좀 고급스러웠는데 올해건 좀 싸구려틱한 재질? 뭐 재질이 안좋다고 나쁜건 아니니...

Apple | iPhone 3GS | 1/15sec | F/2.8 | ISO-211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5:09

작년처럼 안쪽에 점선으로 잘라서 쓸수있도록 되어있음...

Apple | iPhone 3GS | 1/10sec | F/2.8 | ISO-638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5:43

맨뒷장에는 포인트 어찌 쓰는지 알려주는데... 포인트는 올해 몇만점 날라간다고 해서 3만포인트였나... 암튼 아이맥스로 아바타

3D 예매해서 거의 다 소진시킴... 이제 만포인트 좀 넘게 남아있나...


쿠폰북의 내용은 작년과 별차이를 모르겠는데 무비쥬크 40곡 쿠폰은 작년에 없었던건데... 쓸일이 있을라나... ㅡ.ㅡ

작년 12월 31일 밤 11시에 VIP 쿠폰북에 쓰지않고 붙어있던 많은 쿠폰들을 보며 안타까워했는데 올해는 그냥 초반에 다 써버릴

예정이라는...

Apple | iPhone 3GS | 1/15sec | F/2.8 | ISO-150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6:14

요게 작년 내 CGV VIP 카드인데...

Apple | iPhone 3GS | 1/15sec | F/2.8 | ISO-177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6:00

쿠폰북 받으면서 준 스티커를 카드에 붙이면...

Apple | iPhone 3GS | 1/15sec | F/2.8 | ISO-206 | No flash function | 2010:01:24 00:06:48

요렇게 된다... 근데 카드 재발급도 아니고 스티커 부착이라... 원래 카드에 VIP라고 써있긴 한데 뭔가 좀 뽀다구가 안난다는 느낌

이 든다... 어차피 카드는 안들고댕기기에 별상관 없지만... ㅎㅎㅎ

암튼 이제 쿠폰북도 수령했겠다 쿠폰 다 써버려야지... 정작 쓸껀 몇장 없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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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탈옥 후 이것저것 하다가 갑자기 에러 발생...


위 사진은 그냥 퍼온거긴 하지만 저것과 똑같은 화면의 에러가 내 아이폰에 발생했다...

순정 USB 케이블도 안되고 중국제 케이블도 안되고... USB 케이블 PC에 직접 연결해놨는데 포트도 다른곳으로 옮겨보고 해볼 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봤지만 계속 같은 에러발생... ㅠ.ㅠ

혹시나 해서 아이폰에 들어있던 순정 충전기를 연결해봤더니 제대로 충전표시가 보인다...

그래서 다시 USB 케이블로 연결했더니 위 사진상의 에러는 안보이고 케이블 연결 해제 몇차례 반복 해봤는데 안뜨는걸 봐서는

문제가 해결된듯...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모르겠으니 이렇게 하면 일단 해결이 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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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 토리노...

영화예고나 소개프로를 잘 보지 않는탓에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나온다는것만 알고있었는데 시사회에 당첨이 되서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일단 클린트이스트우드 형님이 이제 나이 80에 영화를 찍었다고 하니 한때 그의 팬이었던 나는 보고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렇게 시사회에 당첨이 되다니... ^^;

참고로 영화 제목인 그랜 토리노는 포드사에서 72년에 만든 차 이름이라고 한다... 영화 중간에 설명이 나와서 알았다는...

영화 포스터 뒤쪽에 보이는 차가 그랜 토리노다...

일단 영화 스틸컷을 몇장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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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나이를 속일 수 없다... 예전의 멋진 모습이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나이를 뛰어넘을수는 없는듯...

내가 가장 싫어하는게 영화 스포일러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는 되도록이면 언급을 안하도록 하겠다...

일단 영화를 살펴보자면...

이 영화는 나름 심오한 의미를 담고있다... 영화를 볼때는 감독이 나태내고자 하는 의미를 100% 이해할 수 없었지만 영화를
 
보고 인터넷에 있는 다양한 글을 읽어보니 등장인물과 사건 등 많은것에 의미가 담겨있었다...

첫번째... 나이든 백인...

이스트우드 형님은 폴랜드계였고 그 전우들은 이태리계, 아일랜드계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 전쟁에 나가 싸웠고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이끌며 거대한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백인 노동자 계층을 대표하고 있다...

두번째... 그랜 트리노...

이 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산업이 잘나가던 때의 포드사의 자동차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예전의 잘나가던 모습

은 찾기 힘들고 일본, 독일차에 점점 밀려 망해가고 있다...

심지어는 영화상의 이스트우드 형님의 아들은 일본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나온다는...

세번째... M1 개런드 소총...

주인공인 이스트우드 형님은 한국전에 참전한것으로 나오고 거기서 훈장까지 수여받은것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참전 기념

으로 간직하고 있는것이 영화에 나오는 M1 개런드 소총이다...

이스트우드 형님은 영화 초반부터 중반까지 상당히 까칠한 노인으로 나오는데 한국전때 적을 죽여야만 내가 살수있다는 현실

속에서 사람을 죽였고 그 고통을 지금까지 안고 살아가고 있다...

네번째... 동양인...

이스트우드 형님의 이웃은 몽족 가족이다... 참고로 몽족은 미국의 월남전 참전과 패전으로 인해 미국을 도왔던 인종이라 학살

을 피해 미국으로 이민 온 종족이다... 예전 대다수의 힘있는 백인과 힘없는 소수계층을 대표하던 흑인사회가 다양한 인종으로

점점 변화되고 있고 거기에 동양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아무튼 이스트우드 형님이 미국 백인 노동자를 나타내고 미국 자동차의 상징인 포드 그랜 토리노와 전쟁의 산물인 M1 개런드
 
소총... 이 모든것이 지금 미국에서는 몰락해 가고 있고 동양인을 경멸하던 초반부의 이스트우드 형님이 어떻게 동양인과 어울

려 가며 변화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를 미국인이 본다면 뭔가 느끼는게 있을것 같은데 순수 한국 청년(?)인 내가 봤을때는 이런 많은 의미들이 절실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

그래도 영화는 화려한 액션씬이 있거나 예쁜 여배우들이나 꽃남들이 등장해서 눈을 즐겁게 해주지는 않지만 볼만한 영화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된다... 별 5개 만점에 별 4개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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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조금 심각한 주제를 담고있긴 하지만 영화 곳곳에 웃음을 주는 장면도 꽤 있다... 이스트우드 형님이 처음에는 정말

싫어하는 동양계 사람들에게 파티 초대를 받아 만족해 하는 장면과 나중에 사람 만들어 놓으려는 몽족 소심청년인 '타우'를

이발소에 데리고 갔을때는 정말 영화관 가득 웃음소리가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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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영화에 나오는 그랜 트리노다... 이런 클래식한 디자인의 차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영화에서는 왠지 그럴싸해

보인다... 밟으면 엔진에서 우렁찬 소리를 뿜어낼듯...

마지막으로 유투브에 올라온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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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팍 요 며칠동안 날 따뜻해서 그나마 조금 뿌렸던 눈도 다 녹고 그랬는데 오늘 좀 쌀쌀하다 싶더니 지금 강력 제설중...

암튼 얼른 뿌려서 빨리 개장해주길...

28~30일날 가야하는데 그때 최소한 슬로프 4~5개는 열어야 좀 탈만할텐데...

암튼 휘팍 좀 더 힘을 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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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팍... 열심히 눈 뿌리고 있구나... ㅎㅎㅎ

얼른 뿌려서 개장해주길...

18일날 정말 개장 가능할지 아직은 좀 의심이 되긴 하지만 우리가 처음 보딩할 11월 29일에는 슬로프 몇개는 오픈할듯...

이제 정말 한달도 안남았다!

근데 아직 서울의 날씨는 왜이리 따뜻한지... 그냥 늦가을 날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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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6:51

오늘 도착한 휘팍 시즌권... 뭔가 썰렁하다... 이게 뭐냐... 등기?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6:58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서 그랬던걸까... 아님 시즌권 케이스가 아직 제작중이라 그랬을까...

아무튼 등기로 시즌권만 딸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7:18

이건 너무 썰렁하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7:35

이건 뭐 상품권도 아니고...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7:48

정말 우려가 현실로...

그리고 시즌권 케이스... 그림으로만 보이는데 어떤놈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18:40

배송온 시즌권... 뭐 특별한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60sec | F/8.0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07 00:20:30

왼쪽은 작년 시즌권... 이걸로 블루캐니언 입장 가능하다고 했는데 올해 연말까지 가능한건가...

암튼 블루캐니언 입장 가능하다고 W 써져있다...

들리는 말로는 10월말까지로 종료되었다고 하던데... 한번도 못가보고 끝난건지... 흠...

작년에는 박스에 시즌권이랑 시즌권케이스, 썬블록크림, 풋크림 이렇게 들어서 택배로 배송이 되었는데 올해는

너무도 썰렁하게 왔다... 이거 뭐 기대를 한건 아니었지만 받는사람 기분도 좀 생각해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25sec | F/5.6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10:17 00:25:53

참고로 이게 작년 시즌권 배송왔을때 사진이다...

너무 비교되지 않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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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회사에서 유키구라모토 공연을 한다고 해서 오늘 저녁(2008년 9월 11일) 공연을 가족끼리 오붓하게 보고왔다...

일단 난 여러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뉴에이지 음악도 조지윈스턴, 유키구라모토 등 즐겨 듣는편...

아무튼 소리로만 들을 수 있던 그의 음악을 이번에는 눈과 귀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되었다...

회사에서 다들 퇴근 안하고 있는데 먼저 나가겠다고 할때의 그 뻘쭘함...

물론 6시 30분에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그시간까지 일하고 있는 상사들 틈에서 나온다는건 정말 눈치가 보인다...

덕분에 택시를 타고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건물로 갔다... 택시비는 차가 좀 막혀서 4700원...

7시까지 겨우 도착을 했는데 공연 시작이 20분정도 지체... 그냥 천천히 갔어도 될 시간이었다... ㅠ.ㅠ

암튼 공연이 시작되고...

생각했던것 보다 키도 작고 행동도 약간 어눌한것 같고... 목소리도 일본사람이 한국어 발음이 힘들다는건 알지만

뭔가 좀 이상했다...

하지만 연주를 하는 동안 그의 모습은 정말 열정적인 피아니스트였다...

연주가 한곡한곡 지나갈때마다 그는 전부 한국어로 설명을 했고 약간의 위트까지 부렸다...

일본인인 그가 한국말로 한국사람을 웃기고 연주를 하는동안에도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는 관객들을

위해 그는 특이한 제스처를 한다던가 해서 계속 사람들에게 공연의 감동과 즐거움을 주었다...



연주는 크게 3파트로 나눠졌는데 중간 인터미션 없이 오케스트라와 협주, 피아노솔로, 다시 오케스트라와 협주...

이렇게 3파트로 진행되었다...

모르는 곡도 있었지만 절반이상은 많이 들어본 친숙한 곡이었다...

특히나 Lake Luuise는 정말 많이 들었던 곡인데 그가 실제로 연주하는걸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감동이다...

프로그램상의 연주가 모두 끝나고 총 3번의 앵콜이 있었는데 그때 그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조수미가 부른 드라마

주몽의 주제가(본인이 작곡을 했다고함)와 아리랑, 신승훈의 I Belive 를 들려줬다...

정말 한국 공연을 위한 준비를 많이한것 같다...



얼굴을 보면 일본인인 티가 팍 나긴 하지만 음악을 연주하는데 국적이 무슨 상관일까...

그의 음악은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나 또한 좋아한다...



끝나고 사인회까지 있었는데 그 긴 줄을 기다리기는 힘들었고 가까이에서 사진만 한장 찍었다...

개인적으로 직접 사인을 받고 악수까지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그냥 나왔는데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암튼 오늘 회사일에 약간의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찰라 나에게 신선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계기가 된듯 하여 기분이 너무 좋다...

참고로 사진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LG CYON LH2300 터치웹폰(아르고폰)으로 찍었음...

폰카치고는 AF도 되고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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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사용기? 이것도 사용기라고 해야하나... ㅎㅎ

지금 비가 며칠 와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영장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

그래서 거의 한달전인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연구실 사람들과 오션월드를 갔다왔다...

맨날 펜션가서 술만 마시는 엠티를 탈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예상보다 참여한 인원이 적어 조금 아쉬웠다...

암튼 오션월드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본다...



이건 올라가면 튜브타고 왼쪽으로 내려오는것과 오른쪽 미끄럼틀 타는거 2가지가 있다...

일단 튜브 타는건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했고 미끄럼틀은 2~3분만 기다리면 되었다...



처음에는 튜브타고 내려오는걸 기다렸는데 줄 너무길다... ㅡ.ㅡ



올라가는 계단에서 한컷...



뭐 길이는 엄청 짧았지만 그래도 여러명이서 같이 타니 재미있더라는...

길이가 요거의 딱 4배정도만 길다면 더욱 좋을듯... ㅎㅎ



역시 마지막이 하이라이트... 낙차가 그나마 좀 있는곳이다...



캐러비안베이에 있는거에 비함 절반정도? 너무 짧으시다... ㅠ.ㅠ

그래도 이건 기다리는 시간이 2~3분이라 3~4번 탔다...



뭐 탈께 없으니 이거라도 타야지... ㅡ.ㅡ



요렇게 잔디에서 썰매타는게 있는데 이거 줄이 없는 줄 알고 올라갔더니 위에 줄이 있었다... ㅡ.ㅡ

기다리는 시간은 10~20분? 그래도 안타본거라 한번 도전~



요건 타고 내려오면서 찍은 동영상... 뭐 짧아서 그닥 재미는 없다...

그다음 탄건 유수풀?

이건 나름 기대했다... 캐러비안베이보다 파도가 훨씬 쎄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 요건 재미있었다...



뭐 기본적인건 그냥 물길타라 튜브타고 다니는거다... 물살따라 그냥 떠다님 물길 한바퀴 돈다는...



요기가 물이 쏟아지는 곳이다... 계속 나오는건 아니고 가끔 한번씩 물이 나오는데 여기 사람 완전 바글바글...

그것도 그럴것이 여기가 파도의 시작점이라 다들 파도에 한번 쓸려보기 위해 다들 오밀조밀... ㅎㅎ



캐러비안베이는 그냥 물살만 조금씩 흐르는 정도였는데 여긴 물살도 좀 빠른편이고 파도도 꽤 있어서 훨씬 재미있었음...

그다음은 오션월드의 하일라이트... 파도풀...



일단 파도가 치지 않는 상태라 그냥 고요~



나름 방수카메라라 물속에서도 한컷~ 저건 누구 다리지... ㅎㅎ



본격적인 파도가 치기 전 잔잔한 파도가 치고있는 상태...



이제 왕파도 시작이닷!!!

저 밀려오는 파도와 그 파도에 쓸려가는 사람들이 보이는가...

파도가 정말 캐러비안베이보다 높다... 일명 왕파도? ㅎㅎ



파도가 앞부분에는 그냥 위로 붕 뜨는 느낌인 반면 중간부터는 저렇게 파도가 친다...

저 파도가 상당히 쎈데 야구모자 쓰신분들은 모자 다 날라가고 소지품 잃어버리고 난리다... ㅋㅋ



저 파도의 물살이 보이는가? 정말 대박이다... 한번 휩쓸려 봄 그 위력을 알수있다는...



왕파도가 한번 휩쓸고 난 뒤 그 다음 파도가 밀려오고있다... 다들 긴장~



오우... 저 파도부분에 딱 걸린 사람... 재미있겠다... ㅋㅋ

근데 갑자기 카메라 앞에 나타나신분은 뉘신지... ㅡ.ㅡ



이거 사진을 찍는데 무지 고생했다... 보통 파도를 뒤로 돌어서서 맞는데 난 사진찍는다고 정면으로 계속 맞았다...

정말 모자 날라가고 파도에 휩쓸리고... ㅠ.ㅠ

일단 요정도가 오션월드 야외의 대부분이다...

캐러비안베이보다 놀이기구?가 많이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유수풀과 파도풀은 대박이었다...

이제 여름이 다 간듯한데 한번 더 가보고싶다... 여름이 꽤 길었는데 올해 한번밖에 못갔네...

근데 작년에 오션월드 갔을때도 비왔고 이번에 갈때도 비왔다...

오션월드 2번 갔는데 2번다 비온사람은 나밖에 없을듯... ㅠ.ㅠ

그리고 찜질방가서 몸 좀 지져주고 펜션으로 고고~



다들 배가고파서 준비한 삼겹살굽기 시작... 아... 침넘어간다... ㅎㅎ

밑에가 숯인데 삼겹살은 기름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쿠킹호일을 한번 깔아주는 센스~



테이블세팅도 다 했고 고기도 익어가고... 삼겹살에 소주... 캬~~



팽이버섯과 마늘까지 함께해주는 센스~



요건 펜션에서 준 새우... 이것도 나름 맛났다... 새우 까기는 귀찮지만 먹음 맛난다는... 냠냠~

그리고 수제소시지도 몇개 줘서 맛나게 먹었다는...

삼겹살로만 식상할 수 있는 저녁상을 감칠맛나게 해준 사이드디쉬? 새우 + 수제소시지... ^^;



암튼 저녁을 맛나게 먹고 다음날 아침... 비가 온 뒤라서 그런지 왠지 분위기있다... ㅎㅎ





비가 안오는 틈을 이용해 펜션사진 몇장...

참고로 여기가 어제 고기 구워먹었던곳...





우리가 묵은 펜션이 오션월드에서 차로 5분정도 거리였는데 펜션 다 와서 비포장도로만 아니었음 더 좋았을듯 한데...

그래도 펜션은 깨끗한편이고 시설도 좋았음... 벽걸이티비도 있고.... ^^;

암튼 이렇게 올해 처음 가본 야외수영장 사용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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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화를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보는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흔이 디빅이라 부르는 파일은 보통 Divx나 Xvid 코덱을 사용해서 700메가 파일 2개로 인터넷에 올라

오는데 아무래도 용량을 맞추기 위해 압축율을 높이다 보니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화면의 블럭

노이즈 현상도 심하고 해상도도 DVD보다는 살짝 떨어지기 때문에 디테일도 떨어지는 편이다...

영상만 그런것이 아니고 음향도 DVD는 DTS까지 지원해주는 영화가 많기 때문에 차이가 꽤 나는편...

하지만 요즘은 양상이 달려졌다...

예전에 디빅 파일의 소스로 사용되던 DVD 디스크는 지금 많이 보급되고 있는 FHD TV의 해상도에 한참

부족한 화면을 보여주고 실제로 DVD 시청시에도 눈이 많이 높아져서 그런지 몰라도 DVD의 화질은 이제
 
사람들에게 많이 부족한 화면을 보여주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현재 보급되고 있는 FHD TV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한 차세대 디스크 진영으로 블루레이와

HD DVD가 있었지만 HD DVD는 경쟁에서 밀려 사장되었고 이제는 차세대 디스크 규격은 블루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기기는 블루레이 디스크를 재생할 수 없다... 물론 디스크도 한장 없고... ㅠ.ㅠ

이런 블루레이 디스크로 리핑을 하면 어떨까... 라고 기대를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에 차세대 디스크로

리핑해서 올라오고 있다...

뛰어난 압축률에 비해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화질을 보여주는 x.264 코덱을 사용해서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1080P 파일은 10기가가 조금 넘게 리핑이 되고 있고 720P 파일은 DVD-R에 구울 수 있게 4.5기가에
 
맞게 리핑이 되고있다...

그리고 영화가 아니라 HD 드라마까지 720P 파일이 많이 뜨고있고 나도 왠만하면 다운받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720P 파일을 구해서 보려고 노력중이라는...

뭐 서론이 너무 길다... ㅎㅎㅎ

왜 이런 얘기를 했냐면 몇달전 구입한 FHD 지원 거실 TV에 노트북을 연결해서 영화와 드라마를 몇편 감상했다...



아직 TV 장식장을 구입하지 못해서 이렇게 기기들이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노트북이 앞에 설치되어 있는 상태...

노트북은 LCD 부분을 거의 180도로 제껴놓은 상태이고 그 오른쪽에 제 핸드폰이 찬조출연... ㅎㅎ

아직 선정리를 다 하지 못했는데 장식장을 구입해서 기기들이 완벽하게 세팅이 되어야 선정리를 완료할 수 있을듯...

참고로 현재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기기는 소니 AV 리시버, 크리스 5.1채널 스피커, 필립스 DVDP, 휴맥스

디지털 케이블 셋탑...







정확한 해상도인 1920 X 1080이 지원되고 있다...



실제 영화 시청화면... 영화 제목은 WANTED (졸리 옆에 총알 지나가고 있다 ㅋㅋ)

영화는 일반 디빅파일이라 화질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보다보면 영화에 집중하기 때문에 그냥 적응이 된다...

참고로 WANTED 파일의 해상도는 640 X 272 였고 사운드는 2CH...

지금 보니 화면에 나도 살짝 비치고 있다... ㅋㅋ



암튼 이렇게 거실 TV에 노트북을 연결해서 영화와 드라마 몇편을 봤는데 실제로 느끼는 화면의 크기는 솔직히

PC에서 보는 24인치 LCD 화면이 가깝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음향적인 면에서는 해드폰으로

느끼는 소리와 5.1채널 스피커에서 느끼는 음향의 느낌은 많이 틀리다...

섬세한 소리는 해드폰이 좋겠지만 음향의 공간감이나 웅장함 면에서는 헤드폰은 거실에서 듣는 5.1채널의 사운드에는

많이 미치지 못하는 소리를 들려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거실에서 밤에 보려면 아무래도 부모님 주무시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가끔 부모님이 안계시는 시간에나

볼수 있기에 PC로 계속 봐야할듯...



참고로 이건 TV 뒤쪽의 벽걸이용 브라켓 설치모습...

이 브라켓은 상하로만 조금씩 움직이는 브라켓이고 이것 외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브라켓과 상하좌우가 모터로

움직이는 브라켓이 있지만 뭐 TV 움직일 일이 없기에 그냥 요넘으로 설치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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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 스페어 영화시사회에 당첨되어 지난주 수요일날 신촌 아트레온에서 보고왔다...

일단 내 주관적인 영화평은 꽤 재미있다... 이다...

한국영화이긴 하지만 일본배우도 몇명 나오고 암튼 배우는 다들 처음보는 배우였다...

검색을 해보니 다른 영화에도 출연한적이 있긴 있더라는...



주연이라고 할수있는 광태역의 임준일씨는 짝패에 나왔었고 길도역의 정우씨는 숙명에 나다...

그리고 일본배우중 위에 나와있는 사토역 말고 다른 배우 상당히 낯이 익던데 누군지 잘 모르겠다는...

암튼 이 영화의 장르는 약간의 코믹요소를 가지고 있는 액션영화다...

그럼 남자 취향이냐... 글쎄...

이 영화에는 여자가 한명도 안나온다... 물론 지나치는 행인정도로는 나오는데 주인공, 조연 전부다 남자...

이런면을 보면 남자 관객들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다고 볼수도... ㅎㅎ

그리고 액션씬에서 음악이 전통 타악기인 징과 꽹가리, 북으로 연주 된다... 빠른 액션장면과 전통 타악기의 리듬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잘 매치가 되었다...

보통 영화는 격렬한 액션장면에서는 배우들의 안전문제도 있고 동작의 난이도 때문에 대역을 쓰게 되는데 이 영화는

예산문제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대역을 전혀 쓰지않고 배우들이 직접 액션연기를 전부 소화했다고함...

그래서 그런지 더 실감이 나는듯 하다...

영화 중간중간 아저씨 2명이 나레이션을 하는데 이것도 좀 웃긴다... 영화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나레이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나름 코믹한 요소로 작용됨...

스페어 시사회 바로 전날 미이라3 시사회를 봤는데 미이라3를 보고 싶으신 사람은 말리고 싶고 스페어 보는게

나을것 같다... 물론 스페어는 8월 28일날 개봉이라 아직 볼수는 없지만...

구지 점수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미이라 4점, 스페어 8.5점 주고싶다...

처음 시작할때는 카메라의 흔들림과 같은 약간의 부족한 면이 보이긴 하지만 영화에 몰입하면 다 잊어지고 빠져들게 된다...

아무래도 인지도가 없어서 대박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중박정도는 났으면 하는 소망이...

영화가 끝났다고 절대 먼저 자리를 뜨는 섣부른 실수를 하지않기 바란다...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나의 서비스라고 봐야하나... ^^;

참... 그리고 시사회에 감독, 주연배우 다 왔다... 혼자가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지만 나름 땡잡았다는 생각이... ^^;

잠깐 네이버 평점을 확인해보자...



평점 8.87(별 4개반)로 상당히 높다...



추천 47명에 별로 2명... 이정도면 영화가 어떤지 대충 짐작이 될듯...

나도 이 영화에 추천을 한표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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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드디어 봤다...

...
내용이야 뻔하지만 이런 영화를 보고 내용을 논한다면 당신은 그냥 보지마라~ ㅋㅋ

이런 영화는 자기가 맘에 드는거 한두가지만 보면 된다... 난 화려한 특수효과를 보기 위해 봤는데 그

욕구를 충분히 채워주었다...

주인공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상당히 매력있는 캐릭터...

뭐 내용을 적으면 스포일러가 되니 내용 생략...

결론은 화려한 볼거리를 원하면 꼭 봐야함... 안보면 후회함...

참고로 남자들은 대부분 좋아하고 여자들은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좀 있었음...

아래는 마블코믹스 지금까지 나온거 다 정리한건데 개인적으로 전부다 좋아라 하는데 아직 못본게 있다니...
 
캡틴 아메리카... 이건 언제 개봉한거지... 암튼 그거 하나 빼고는 다 봤다... ㅋㅋ

캡틴 아메리카

감독 알버트 파이언

출연 매트 샐링거,로니 콕스,네드 비티

개봉 미국, 97분

엑스맨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패트릭 스튜어트,휴 잭맨,이안 맥켈런,할리 베리,팜케 얀센,제임스 마스던,브루스...

개봉 2000.08.12 미국, 104분

스파이더맨

감독 샘 레이미

출연 토비 맥과이어,윌렘 데포,커스틴 던스트,제임스 프랭코,클리프 로버트슨,로즈마리...

개봉 2002.05.03 미국, 121분

헐크

감독 이안

출연 에릭 바나,제니퍼 코넬리,샘 엘리어트,조쉬 루카스,닉 놀테

개봉 2003.07.04 미국, 137분

판타스틱 4

감독 팀 스토리

출연 이안 그루퍼드,제시카 알바,크리스 에반스,마이클 쉬크리,줄리안 맥마혼

개봉 2005.08.11 미국,독일, 105분


아이언 맨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테렌스 하워드,기네스 팰트로우,제프 브리지스,사무엘 L. ...

개봉 2008.04.30 미국, 125분


고스트 라이더

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에바 멘데스

개봉 2007.04.12 미국, 110분


데어데블

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

출연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마이클 클락 던칸,콜린 파렐

개봉 2003.03.21 미국, 102분


블레이드

감독 스티븐 노링턴

출연 웨슬리 스나입스,스티븐 도프

개봉 1998.11.07 미국, 120분


엘렉트라

감독 롭 보우먼

출연 제니퍼 가너,테렌스 스탬프,윌 윤 리,고런 비스닉,캐리-히로유키 타가와

개봉 2005.01.21 미국, 96분

퍼니셔

감독 조나단 헨스라이

출연 토마스 제인,존 트라볼타

개봉 2004.09.10 미국,독일, 122분


요건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본건데 스파이더맨 + 아이언맨 + 헐크 셋다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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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ke와 Strida 비교...

일단 영국에서 하는 방송인듯(발음을 들어보니 그런듯함) 한데....

A-Bike라는걸 들어보기는 했는데 동영상에서 처음 봤는데 바퀴 정말 작다는...

스트라이다의 16" 바퀴도 작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ㅡ.ㅡ

그래도 생각보다는 잘나가는듯... 하지만 안장을 보니 너무 불편해보임...

암튼 재미있는 영상이라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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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성수동 이마트까지~

CJmall에서 구입한 악슬렌 후미등을 원래 달려있는 반사판을 때고 달려고 하니 볼트 너트가 필요해 구입하러

갔는데 성수동 이마트에는 없다는... ㅡ.ㅡ

암튼 가서 그냥 잡다한거 이것저것 샀는데 사다보니 2만원 넘게 구입... 백팩에 꾸역꾸역 넣고 다시 집으로

출발~

영동대교에서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가는데 큰 무리가 없었는데 아무래도 영동대교 북단에서 이마트

까지 일반 도로를 타고 가야하는데 보도블럭이 너무 구려서 스트라이다로 가긴 그닥 좋지 않았음...

그래서 물론 차도로 가긴 갔지만 영동대교 북단쪽에는 주차된 차들이 많아 차랑 나란히 달리기에는 길이

상당히 좁았다는...

암튼 3일째 이마트까지 라이딩 성공~



총 달린 시간 : 49분 42초



왕복 거리 : 13.75Km



평균속도 : 16.6Km/H



최고속도 : 43.5Km/H (오잉... 이렇게 빨리달린적이 있나... ㅡ.ㅡ)



총 누적 라이딩 거리 : 40.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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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집 -> 회사 경로 (영동대교 이용, 약 13.3Km)



2차 집 -> 회사 경로 (동호대교 이용, 약 11.5Km)

일단 두 경로를 가지고 고민을 했는데 거리상 동호대교를 이용하는게 경로가 더 짧기 때문에 동호대교를

이용해서 가기로 결정...

집을 나서서 옥수역 근처에 있는 GS25 앞의 계단을 이용해서 옥수역까지 올라갔고 거기서 조금만 더 올라

가니 동호대교... 오호... 이런길이 있었다니... 계단 사이드 쪽에 자전거 올려놓고 끌수 있게까지 되어있음...

암튼 동호대교 위에서 스트라이다 조립하고 출발~

근데 강 위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쎘다... 모자 쓰고 갔는데 잘못하면 모자 날라갈뻔 했음...

암튼 동호대교 다 건널때 쯤 되니 고수부지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서 내려가서 곧바로 자전거 도로 발견...

다시 라이딩 하고 출발~

한번도 쉬지않고 페달링을 해서 한강 -> 탄천(삼성동쪽)으로 빠지고 다시 양재천 쪽으로 빠져서 계속

갔다... 일단 이정도면 회사 근처일까 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계단을 한참 올라가 일반 도로로 올라갔는데

허걱... 도곡역 근처네... ㅡ.ㅡ

아직 타워팰리스도 못가서 올라왔다는... 암튼 일반 도로로 달리는데 확실히 스트라이다는 일반 도로에서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 도로의 굴곡, 요철을 그대로 엉덩이로 느낄 수 밖에 없으니...

암튼 겨우겨우 회사 도착~



총 주행시간 : 37분 33초 (중간에 잘못 올라오지만 않았으면 2분정도는 더 단축되었을듯...)



총 주행거리 : 12.57Km (네이버 지도에서 알려준 거리보다는 조금 더 길다)



평균속도 19.4Km/H



최고속도 : 28.7Km/H



누적 달린거리 : 24.6Km

시간도 그렇고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고 많이 힘들지는 않았지만 땀이 너무 나서 출근하는데는

살짝 무리가 있을것 같기도 하다... 이날 좀 더웠는데 껴입고 타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다음번에는 좀 얇게 입고 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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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라이딩...

너무 타보고 싶어서 밤에 일단 집앞 주차장에서 스트라이다 적응훈련을 3~4분동안 하고 곧바로 고수부지로 고고~

일단 고수부지 자전거도로를 다라 쭉 가봤는데 가다보니 성동대교 지나고 영동대교 지나고 청담대교까지

지나서 조금 더 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일단 네이버 상에는 6.11Km 로 나오는데...



스트라다 속도계를 보니 왕복 12.11Km라고 나온다... 네이버상에 6.11이니 왕복거리로 비슷한듯...



이날 최고속도는 35.2km 아마 언덕에서 내려가면서 찍은 속도인듯...

사진은 없지만 평균 속도는 19Km 정도로 나왔던걸로 기억남...

암튼 속도계, 전조등, 후미등 다 장착하고 1차 안전라이딩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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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03월 15일)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더이상 보딩이 불가능할것 같아서 짐쌀려고 휘팍을 다시

찾았다... 시즌권자 버스 무료탑승도 16일로 끝난다고 해서 마지막 보딩도 할겸 겸사겸사...

아무튼 도착했더니 너무 따뜻한 날씨로 인해 슬로프 베이스쪽은 이미 완전 슬러쉬상태... ㅡ.ㅡ

먼저 도착해있던 희정이랑 명수 만나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 후 곤도라 타고 몽블랑으로 고고~

일단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사진 몇장 박고... ㅋㅋ

마지막 보딩을 즐겼다...



요건 마지막 보딩전 보딩메이트인 명수, 희정이와 함께... 같이 찍은 사진은 이거 딱 한장이다...

카메라가 내께 아니라 세팅이 조금 잘못되어 있었는데 그냥 찍었더니 안습이네... ㅡ.ㅡ

암튼 이거 찍고 내려와서 짐챙겼음... 너무너무 아쉽다... 작년에는 3월 말까지는 했다고 하던데 올해는

왜이리 따뜻해서 3월 중순에 시즌을 접게 만드는건지...

내년에는 보드복도 바꿔야 할듯 하고... 데크도 바꿔야 할지 고민중...

보드복만 해도 30은 들어갈꺼고 데크도 30~40정도? 둘다 바꾸긴 힘들듯 한데... 에효...

아무튼 올시즌 자세교정을 해보려고 했으나 역시 실패...

그나마 토우사이드턴에서 슬립나는건 거의 잡긴 했지만 힐사이드턴에서 슬립이 너무 많이난다...

무릎을 많이 굽히지 않고 몸의 기울기로만 날을 박고 슬립없이 다들 잘 가던데 난 왜 안되는거지...

아무튼 자세 교정은 다음시즌으로 넘겨야할듯 하다... ㅠ.ㅠ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쭉 올려본다...



이거 완전 숏다리다... ㅠ.ㅠ





불새마루 정상 키위코스에서 나름 폼잡다... ㅋㅋ 평상시라면 사람 엄청 많겠디만 완전 썰렁하다...





요건 불새마루 듀크 내려가기전... 역시나 사람 없음... ㅡ.ㅡ

이상으로 07-08 시즌 휘팍 보딩 마지막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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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카빙턴... 나도 언제 이렇게 타보냐... 이거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해야것다... ㅠ.ㅠ

이번시즌 접기전에 카빙턴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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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영화볼 사람이 없다... 혼자보기는 좀 그렇고 7월 31일까지 유효한 맥스무비 예매권을 쓰기위해

어제 저녁 동생과 같이 압구정 CGV에서 보기로 결정... 다행이 자리는 남아있어서 예매...

아침에 시간을 잠시 착각해서 갈때 좀 허겁지겁갔는데 왜이리 비가 많이오던지... 암튼 카라멜팝콘이랑

콜라 사들고 영화관 입장~

영화는 예상대로 재미있었음... 원래 다이하드시리즈를 좋아했었고 적당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영화의

주 내용인 디지털테러... 영화에서는 파이어세일이라고 나오는데 정말 모든게 디지털화되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에서는 일어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보안관련 기술들도 점점 발전해서 이렇게

쉽게 당하지만은 않을꺼라 생각하는데 정말 중요 기관에 접속한 후 아이디 패스워드만 알면 모든게

조작 가능한 세상이니...

그리고 이 영화에서 나온 매기 큐라는 여배우가 미션임파서블3에도 나왔다던데 난 왜 기억이 안나지...

아무튼 이번에 고른 영화도 성공...

다음 영화는 디워가 될듯... 4장 예매권을 구입했는데 왜 한판정 피겨는 안보내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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