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E90 3 Series2011.05.24 13:41
BMW에는 그래도 5년동안 소모품 교체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BSI(BMW Service Inclusive)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다...

물론 쿠폰을 지급해서 내가 원할때 교체하는 방식이 더 좋은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해주면 차량 소모품 교체비용은

거의 들지않는다...

나도 내돈주고 소모품 교체는 아직 한번도 안해봤다... ㅎㅎㅎ

엔진오일을 센터에서 BSI로 교체한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던것 같은데 오늘 차량 점검 좀 받으러 매니아 모터스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 벌써 엔진오일 교환 11000Km 남았다고 나온다...

※ 엔진오일은 25000Km를 주행하면 센터에서 BSI를 적용해서 5년 10만키로까지 무료교체를 해준다... 아이드라이브상에 25000

Km가 찍혀있고 이게 주행을 하면 계속 줄어들고 5000Km 이하로 줄어들면 교체를 해주니 실질적으로는 20000Km를 타면

엔진오일 교체를 해주는셈이다.


10000Km 타고 내돈으로 한번 교체해주려고 했는데 벌써 약 14000Km를 탄건가... ㅡ.ㅡ

매니아모터스 사장님이 점화플러그를 센터에서 BSI로 교체할 수 있나 알아보라고 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BSI로 교체는 엔진오일
 
3번째 교체할때 점화플러그도 같이 교체된다고 한다...

이제 2번 교체했고 11000Km 남았으니 약 6000Km를 더타면 엔진오일 교체 + 점화플러그 교체가 되겠군...

그나저나 난 언제 14000km를 탄거지... ㅡ.ㅡ

2번째 엔진오일 교체를 2010년 3월쯤 했다고 하는것 같은데 약 1년 2개월만에 14000Km를 뛴거군...

와이프가 평일에도 쓰니 내가 혼자 썼을때보다는 주행거리가 조금 많아지기는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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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10.04.25 02:10
지난 글에 프론트 스피커 교체기를 올렸는데 리어쪽의 답답한 소리가 계속 거슬려서 결국 뒤쪽도 교체하기로 결정...

하지만 MB Quart 같은 고가의 스피커로 리어까지 해주기에는 총알이 너무 부족했기때문에 좀 저렴한 4" 스피커를 찾았는데

파이오니어, 소니 두 회사가 팔고있었다...

어떤 스피커가 더 좋을지 몰라서 살짝 고민을 했지만 왠지 소니보다 파이오니어가 끌려서 신길카오디오에서 지름...

특이하게도 그릴이 없는 제품을 5000원가량 더 싸게 팔아서 실제로 구입한 가격은 제품가격만 23000원정도...

생각보다 정말 싸다... 소니도 비슷한 가격대인데 과연 순정과 교체시 어느정도의 음질을 들려줄지가 살짝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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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순정스피커유닛... 필립스에서 만든걸로 알고있는 4" 4옴짜리 미드레인지 유닛이다...

그리고 아래쪽을 보면 컨덴서가 하나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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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 TS-G1012R 스피커...

2010년형은 TS-G1013R이라고 나오는데 그릴모양이 달라진걸 빼고는 차이점을 모르겠고 그릴이 없는 제품이라 더욱 저렴하게

구입... 그릴이 없는 제품이라고 해서 벌크인줄 알았는데 박스까지 있는 정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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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유닛을 고정해주는 스치로폴이 다 깨져서 유닛 안에 들어가있는거 다 빼느라 좀 고생했다...

왜 잘 부서지는 스치로폴을 사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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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케이블과 피스등이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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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특이하게 생겼다...

코엑셜 스피커라 트위터가 미드레인지 유닛의 가운데에 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놈의 위에 붙은건 트위터라고 부르기에는 모양

이 좀 이상하다... 정말 고음까지 잘 내줄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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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평범... 트위터가 같이 달려있으면 보통 컨덴서라도 하나 달려있던데 이놈은 아무것도 안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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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금속재질이라 괜찮은듯...

일단 샾가서 뒷스피커를 교체받았는데 앞문처럼 문짝을 다 탈거하는게 아니고 그냥 그릴을 빼고 피스를 빼버리니 스피커 유닛이

그냥 빠진다... 그런 다음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는 커넥터를 빼고 파이오니어 스피커에 들어있는 스피커선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

후 원래 순정에 연결되어있던 케이블에 연결...

E90의 특성상 뒤쪽 스피커 작업을 하는데 공간이 안나오는데 고개가 좀 뻐근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닌듯

하다... 8mm 볼트 3개 풀고 2개는 그냥 파이오니어 스피커 유닛에 달려있는 부분을 그대로 체결하면 되는데 피스를 사용해서

고정하는 4군데 중 한군데를 잘라내야 자리에 들어간다... 요것만 유의하면 큰 문제는 없을듯 했음...

아무튼 장착 후 소리를 들어보니 역시나 고음이 많이 살아나고 뭉퉁한듯한 소리가 그래도 중~고음까지 두루두루 나온다...

코엑셜스피커라고는 하지만 트위터의 모양이 영 이상해서 고음이 거의 안나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트위터는 트위터인지라 고음도

어느정도 나오고...

앞(MB Quart RVF210) 뒤(파이오니어) 스피커의 음색이 조금 틀리고 뒤쪽이 조금 더 크게 들리는듯 해서 페이더 조금 조절해서

들으니 확실히 소리가 좋아졌다...

그런데 그냥 파이오니어 유닛 4개로 앞뒤 다 바꿔도 될것 같은 생각이...

저렴한 가격(약 5만원)으로 음질향상을 느낄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은 선택일듯 하다...

암튼 난 앞뒤 스피커 교체로 인한 음질에 아주 만족한다...

앞으로의 드라이빙이 더 즐거워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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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뽐뿌대마왕™
BMW E90 3 Series2010.04.19 23:30
트위터가 없는 320i의 소리는 솔직히 많이 답답하다...

앞좌석 밑에 있는 6" 우퍼는 저음을 담당하고 앞문에 있는 4" 미드레인지는 중음을 담당하고... 그럼 고음은 누가 담당하지?

320과 5시리즈 중에서도 520, 523, 528까지는 트위터가 없다고 한다... 정말 차값이 5000이 훨 넘어가는데 트위터 몇만원 한다고

안달아주는건지... 너무한거 아닌가... ㅡ.ㅡ

그래서 항상 답답한 소리가 싫었는데 이번기회에 공구할 여건을 만들어서 좀 저렴하게 MB Quart RVF 210 모델을 프론트에 장착

하게 되었다...

참고로 320에 장착하려면 트위터 크기때문에 PVI모델을 쓸 경우 트위터 망이 있는 부품을 따로 구해야 하는데 이것만 8만원이라

PVI 모델보다는 좀 낮은급인 RVF 모델로 그냥 장착하기로 했다...

그리고 RVF 모델중 독일산이 있고 중국산이 있는데 독일산 제품은 국내에 재고가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는데 다행이도

내가 구입한 모델은 독일산 제품이다... 참고로 MB Quart는 더이상 독일에서 생산하지 않고 중국에서만 생산한다...

재고로 있는 제품만 독일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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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 Handmade in Germany 라고 박스에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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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원래 MB Quart를 만들던 회사는 독일에서 German Maestro라는 이름으로 생산을 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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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스티커도 있고 정식 수입제품이라는 봉인스티커까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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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미드레인지 유닛 2, 트위터 2, 패시브 네트워크 2, 잡다한 나사 등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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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가 한세트라고 봐야하나... 근데 그릴 망은 원래 달려있는걸 쓰니 필요없다...

그리고 이것 말고 코엑셜 스피커로 쓸수있게 트위터를 콘에다 장착할 수 있는 부품이 있는데 그건 사용하지 않을꺼라 찍지

않았다... 트위터를 장착하기 좀 애매하면 코엑셜 형태로 장착해도 된다...

하지만 난 사이드미러쪽에 장착하는게 더 이뻐보여서 그 부품을 쓰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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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은 정말 초라한데 RVF210 이놈은 마그넷도 순정에 비해 엄청 크고 마감이나 모든게 비교도 안된다...

그리고 희미하게 보이는 Made In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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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에있는 뾰족한 콘을 빼내면 코엑셜 형태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난 그냥 따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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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크로스오버 네트워크... 소스를 미드와 트위터의 음역에 맞게 나눠서 각각의 스피커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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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 보면 이렇게 코일과 콘덴서 여러개가 보임... 그래도 이렇게 보니 좀 고급스럽게 보이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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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문짝 탈착이다... 우드 트림 제거하고 나사 풀고 잡아당기니 그냥 빠진다...

물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쉽지는 않을듯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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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을 뜯어내니 요렇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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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d는 이부분이 전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던데 3시리즈는 나무부스러기 압착한것 같은걸로 되어있다...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원래 붙어있던 필립스제 허접한 순정스피커를 제거하고 MB Quart RVF 210 모델의 미드유닛을

장착... 일단 그대로 장착은 안되고 좀 가공을 해야한다...

사진을 보면 고정하는 부분을 다 날려버린걸 볼 수 있는데 규격이 맞지않기 때문에 일단 저렇게 해서 위치만 잡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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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판을 대서 고정을 했다... 이 두 부분과 뒤쪽에 한부분 해서 총 3군데가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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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장착하기 위해 이 부분을 좀 가공해야한다...

홀쏘로 구멍을 뚫어야 하는데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작업... 왜냐하면 한번 잘못 뚫으면 망하는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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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요런 스폰지 같은게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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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어낸 문짝에 미드유닛은 달았고 이제 케이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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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작업이 끝나면 패시브 네트워크와 전선 고정을 위해 만능인 글루건을 사용 단단하게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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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에 달려있는 스피커선을 새로 부착한 선과 연결하기 위해 작업을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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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쏘로 구멍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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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구멍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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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넘을 끼우면 자리잡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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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트위터를 장착하면 된다... 트위터를 장착하고 움직이지 않게 안쪽부분을 살짝 글루건으로 고정...

참고로 이 트위터가 1"를 넘어가게 되면 곡면부분까지 넘어오게 되서 좀 안이쁘게 장착된다...

물론 트위터 크기가 커져 고음역대 소리가 더 좋을수는 있겠지만 미관상 좋지 않고 제대로 장착을 하려면 8만원이라는 금액을

내고 순정 트위터가 달린 차량용 부품을 구입해서 달아야 깔끔해진다... 근데 8만원이란 돈이 작은 금액도 아니고 난 RVF 210

모델의 트위터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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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케이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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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제대로 나오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이상없이 소리가 잘 나오면 문짝 다시 조립~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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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장착된 나의 MB Quart RVF 210 스피커...

미드 유닛의 그릴은 순정이고 MB Quart 로고만 스티커로 붙였다... 이렇게 붙이니 포인트도 잘 살고 이쁘다... ^^;

이제 앞뒤 다른 스피커로 인한 밸런스를 좀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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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적당한 곡을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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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과 저음을 적당하게 조절...

안나던 고음을 제대로 듣고싶어서 고음을 4칸 + 쪽으로 옮겼고 저음은 3칸 + 쪽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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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밸런스는 손댈 필요가 없고 앞뒤 페이더만 좀 조절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앞, 뒤 소리의 성향이 다른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고 실제로 프론트보다 리어의 소리가 더 크게난다...

그리고 뒤쪽 스피커는 순정이라 소리가 많이 답답하고 고음이 죽어있기 때문에 리어쪽의 스피커 소리를 좀 줄여야 할 필요가 있는

데 뒤를 너무 죽이면 스테이지감이 많이 죽게되므로 적당한 값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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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의 최종적인 페이더 세팅이다... 앞으로 5칸을 밀었는데 총 10칸이니 절반을 앞쪽으로 쏠리게 했는데 이렇게 해도 뒤쪽의

소리가 결코 작지는 않다... 좀 더 작게 해줄까 하다가 너무 뒤쪽을 죽이면 소리의 질은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공간감이 많이 죽게

되므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만 했다...

지금 생각은 리어는 MB Quart 같은 고가의 스피커 보다는 순정보다는 좋은 파이오니어나 소니정도의 저렴한 코엑셜 스피커로

교체를 해볼까 생각중이다...

코엑셜이라 장착도 편하고 그래도 죽어있는 리어의 저음이 어느정도 살아나고 순정이 달렸을때보다는 앞뒤 출력차도 많이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조만간 시도를 해봐야겠다...

아무튼 이렇게 프론트만 MB Quart RVF 210으로 바꿨는데 소리가 어떻게 달라졌느냐... 이게 솔직히 제일 중요한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100점 만점중에 80점은 줄 수 있을것 같다...

4" 유닛의 한계와 순정 유닛에서 나오는 소스의 퀄리티가 그닥 좋지많은 안은 관계로 인해 극상의 음질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자주

듣던 음반을 들었을때 정말 안들리던 소리가 난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이다...

실제로 순정으로 들었을때는 약간 둔탁한 소리로 재생되던 악기가 이제는 고음이 잘 살아나기 때문에 둔탁한 소리가 아닌 맑은

소리로 재생되는데 분명 같은 곡인데 부분부분 느낌이 정말 다르다...

그리고 그냥 일반적인 곡 보다는 드럼의 심벌파트가 많거나 고음역을 내어주는 악기가 많이 연주되는 부분에서 그 차이는 확실히

느껴진다...

가격이 많이 비싸 많이 망설이기는 했지만 공구로 인해 상당한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기게 되어 장착을 결심하고 장착을 했는데

만족한다... 이제 답답한 소리는 안녕이다...

리어만 바꿔줌 내 320의 사운드도 그리 꿀리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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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10.03.17 00:47
3시리즈중 320에만 크롬그릴이 적용안되어있다...

테두리를 보면 크롬이긴 한데 세로로된 살부분은 그냥 검정색 플라스틱...


요렇게 세로부분만 검정 무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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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그릴은 세로살 부분이 전부 크롬은 아니고 앞부분만 크롬으로 되어있다... 뭐 별차이 없는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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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그릴 탈거...

탈거방법은 세로부분을 양쪽손으로 잡고 힘을 균등하게 주면서 순간적으로 힘을 주면 빠진다... 한번에 안빠질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너무 흔들면서 빼면 안쪽 고정부분이 부러질수도 있으니 앞쪽으로 힘을 주면서 빼야한다...

근데 손으로 그릴을 잡을때 수건으로 싸고 잡길 바란다... 맨손으로 하면 엄청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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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그릴을 끼는 방법은 그냥 밀어넣기만 하면 된다... 탈거에 비해 너무 쉽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10sec | F/2.8 | ISO-159 | Flash did not fire | 2009:11:28 02:04:53

폰카라 화질이 많이 구린데 대충 이런 느낌이다...

솔직히 하고보니 무광검정그릴이 더 간지나 보이긴 하는데 순정으로 나오지 않으니 일단 보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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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10.03.14 15:18

나의 튜닝내역


1. 머플러팁 교체 (2009/08/08)
2. 휠 타이어 교체 (2009/08/08)
3. 번호판 가드 교체 (2009/08/16)
4. 키링, 스마트키 가죽케이스 구입 (2009/08/21)
5. 후드인슐레이터 (2009/09/05)
6. 전면그릴 크롬으로 교체 (2009/11/28)
7. M팩 범퍼, 사이드스컷 교체 (2010/03/04)


현재까지는 이정도다...

튜닝이라고 보기 힘든 것도 있긴 하지만 차에 돈들인거는 마찬가지라 다 포함시켰다... 참 돈 많이 썼군... ㅠ.ㅠ

아래는 예전에 글을 다 올리긴 했지만 한번에 쉽게 보기위해 사진 몇장씩 가져왔음...

1. 머플러팁 교체 (2009/08/0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2:4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3:15

기존 320의 순정 머플러는 크롬도 아니고 시커멓고 납작하고 전혀 뽀대가 안나는데 머플러 자체를 바꿀면 비싸기도 하고 구변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팁만 교체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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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5:04

팁은 가장 많이하는 준비엘로 교체하기로 하고 업체 탐색 후 교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40:54

기존의 머플러팁 잘라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04:54

준비엘 팁으로 교체 후 아르곤 용접...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09:1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09:2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11:52

교체후 밋밋했던 순정머플러가 아주 멋지게 바꼈다...

2. 휠 타이어 교체 (2009/08/0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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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의 순정휠은 16인치고 타이어 사이즈는 205/60/16 앞뒤 동일한 사이즈를 낀다...

물론 16인치가 좀 작다는 느낌이 있었고 타이어도 마모가 좀 된편이라 이래저래 알아보니 328ci의 휠을 E90 3시리즈에 많이들

장착해서 이놈으로 결정...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34:2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34:52

휠을 교체하기 위해 탈착... 3시리즈는 생각보다 휠하우스가 큰편이고 순정브레이크의 성능도 꽤 좋은편이다...

단, 브레이크의 분진이 꽤 심해서 2~3일 운행 후 휠을 닦아주지 않으면 새까만 휠을 보게된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35:1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35:56

뒤쪽 휠하우스... 앞쪽보다는 브레이크가 좀 작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45:26

타이어는 너무 비싼 런플랫은 벗기고 한국타이어 V12 EVO로 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53:5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9:46:44


참고로 328ci 순정휠의 타이어 사이즈는 앞 225/45/17, 뒤 255/40/17로 앞뒤 사이즈가 틀리고 뒷타이어 사이즈가 255라 꽤 빠방

하게 보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20:09:32

3. 번호판 가드 교체 (2009/08/1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30:2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4:05

앞범퍼용 번호판가드 교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0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4:3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1:29 0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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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범퍼용 번호판가드도 교체했다...

금속재질의 번호판가드는 오래되니 녹도 조금씩 나오고 그닥 이쁘다는 느낌도 없었는데 BMW Korea의 순정 번호판가드는 플라

스틱이라 녹이 나올 걱정도 없고 뒷번호판은 "Sheer Driving Pleasure"라는 문구까지 써있어서 이쁘다...

참고로 번호판 볼트도 BMW 순정으로 교체... 봉인을 제외한 3개의 볼트 교체...

4. 키링, 스마트키 가죽케이스 구입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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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난한 스타일의 키링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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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은 좀 다른 스타일로 해보려고 가죽케이스로 구입... 확실히 가죽케이스가 뽀대가 나긴 한다...

5. 후드인슐레이터 (20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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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몇안되는 4기통 엔진...

BMW하면 직렬 6기통 실키식스 엔진이 유명하긴 하지만 4기통 엔진도 나쁘지는 않다... 단지 실키식스의 명성에 가려서 빛을

많이 못보는게 안타깝다는... 근데 BMW의 4기통 가솔린엔진은 소음면에서는 그렇게 정숙한편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조용한 디젤엔진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i 모델은 엄연한 가솔린엔진이다... ㅡ.ㅡ

그래서 엔진의 소음을 좀 줄여보고 밋밋한 후드 안쪽을 좀 더 알차게(?) 해주기 위해 후드인슐레이터를 구입해서 장착했다...

원래 인슐레이터는 열을 차단해준다고 되어있지만 소음도 어느정도 차단해주는 흡음제 역할도 해준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4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09:54:50

순정은 그냥 밋밋... 게다가 좀 때가 타다보니 꼬질꼬질...

BMW의 원가절감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급형을 빼놓고 후드인슐레이터는 대부분 빠지는 추세인듯...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08

센터에서 부품만 사다가 장착했는데 장착이라고 해봤자 그냥 끼기만 하면 되는수준이다...

플라시보효과일지는 모르겠지만 실내에서의 소음은 확실히 줄어든것 같긴 한데... 솔직히 가격(약 10만원)에 비해서는 비추

아이템이다... ㅡ.ㅡ

6. 전면그릴 크롬으로 교체 (2009/11/28)


원래 테두리만 크롬이고 세로로 된 부분은 검정색 플라스틱이다...

단종된 325나 지금 팔고있는 328 이상에서는 전부다 크롬인데 크롬이면 더 이쁠것 같아서 부품을 사다가 직접 교체~


솔직히 크롬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만은 않았지만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교체를 해봤다...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무광 검정이 더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ㅡ.ㅡ

7. M팩 범퍼, 사이드스컷 교체 (2010/03/0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5:2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6:5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8:36

BMW의 M팩은 진리라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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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10.03.08 01:50
BMW는 차체의 기본적인 모양은 그대로지만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라고 해서 M 팩키지 범퍼라는 옵션이 존재한다...

물론 BMW Korea가 수입을 해줘야 하지만 320d같은 경우는 엠팩출가 가능하다고 들었고 320i도 CP모델이 아닌 일반모델에서는

M 스포츠패키지 적용이 가능했었다...

내차는 3시리즈 중에서도 E90 전기형인데 E90은 M 스포츠패키지가 300대 한정으로 들어왔고 335 중 일부가 적용되서 출고되었

다고 알고있다... 물론 사비로 교체도 가능하고 사고 후 M 스포츠패키지의 범퍼로 교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E90의 M스포츠

패키지 범퍼가 몇백대 되긴 하겠지만 극소수인것은 분명하다... 참고로 대만산(M-Tech) 범퍼로 교체해서 M팩범퍼를 달수도

있긴 하지만 지금은 구할수가 없고 아무튼 M팩은 나름 희소성 있다는... ㅎㅎㅎ

참고로 M 스포츠패키지가 적용되면 출력계통의 변화는 없고 앞 / 뒤 범퍼, 사이드스컷, 서스펜션, 핸들이 바뀐다...

나는 서스와 핸들을 제외한 앞 / 뒤 범퍼와 사이드스컷만 M 스포츠패키지로 작업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4.5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19:37

BMW만의 특징... 엔젤아이... 원래 명칭은 "코로나링"이라고 하던데 "엔젤아이"라는 이름이 더 이쁘다...

아우디는 해드라이트에 화이트 LED로 데이라이트를 키면서 BMW의 엔젤아이처럼 아우디만의 심볼로 자리잡았는데 울나라

현기차나 다른 자동차 회사들도 이런 자기 회사만의 고유한 상징이 있었으면 좋겠다...

성수동 매니아모터스에 M팩 범퍼를 장착하기로 예약하고 아침에 차를 맡긴 후 밤에 찾으러갔다...


매니아모터스는 지동상의 빨간부분에 위치해있다...

2호선 성수역 2번출구로 나와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음...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19:45:3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19:45:52

차를 찾으러 매니아모터스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8시쯤...

작업이 다 끝났을줄 알았는데 아직 운전석쪽 사이드스컷 장착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

일단 다른부분은 잘 장착되었나 확인...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54:47

역시 M팩 범퍼 멋지구나...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13:42

앞도 멋지긴 하지만 뒤는 디퓨저로 인해 상당히 달라보인다...

앞은 별차이 없는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뒤는 확실히 달라보인다고... 아무튼 디퓨저가 달리니 확실히 뽀대 급상승!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19:54:12

매니아모터스의 사무실은 여기 2층이고 1층은 광택작업을 하는곳인듯 보였음...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07:32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07:4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12:37

사이드스컷 안쪽에는 이렇게 흰색 핀이 달려있어서 차체에 껴지게 되는데 날씨가 추워서 플라스틱이 자리를 잘 못잡는지 사장님

께서 계속 고생을 하시더라는...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16:07

결국은 히팅건을 동원해서 플라스틱에 열을 좀 가한 후 장착했는데 열을 가하니 확실히 고정핀이 차체에 잘 고정되더라는...

매니아모터스를 잠시 둘러봤는데...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27:48

저 뒤에있는 흰색 기계는 도색하는 곳처럼 보였음...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33:54

사고난 차들이 몇대 보였는데 이것들 말고 안쪽에도 사고난 차가 몇대 더 있었는데 이렇게 부서진 차들은 부품만 때서 쓰는건지

아님 이상태인데도 복원을 하는건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1:04:27

사이드스컷 옆부분 장착되고 리프트 띄워서 아래쪽 부분을 나사로 고정할때 머플러쪽 한번 찍어봤음...

확실히 팁만 듀얼로 교체했는데도 뒷태가 많이 달라보인다는... 지금은 M팩 범퍼까지 해서 더 멋지다는...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1:04:49

차를 리프트에 띄울 기회가 많지 않기에 그냥 찍어봤다...

확실히 뒷타이어 255사이즈라 많이 두껍군... 연비가 안좋아지긴 하만 그래도 접지력 좋아지고 튓태 빠방함에 만족...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1:05:12

구조 참 복잡한데 앞은 맥퍼슨스트럿, 뒤는 멀티링크 코일스프링이라는데... 솔직히 잘 모른다... ㅡ.ㅡ

일단 장착이 완전히 끝난 후 시간이 좀 늦긴 했지만 차가 더러운 상태라 바로 세차장으로 고고~

세차장은 항상 가는 마장동 셀프세차장... 다행이 매니아모터스에서 그리 멀지않았다는...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2:56:1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2:56:31

오전에 비도 조금 왔고 시간도 늦어서 그런지 거의 텅빈 세차장...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3.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2:56:5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5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2:57:15

거품질로 때좀 벗겨주고 고압수로 거품 싹싹 닦아주니 정말 깔끔해졌다... ㅎㅎㅎ

이제부터 한부분씩 비교샷 나갑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0:2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5:27

앞범퍼... 일단 해드라이트 위쪽은 똑같은데 아랫쪽부터 틀리다... 사진은 정면이라 범퍼 가운데의 굴곡이 잘 느껴지지 않게 보이

지만 가운데 부분의 공기흡입구를 보면 M팩 범퍼가 훨씬 크다...

그리고 순정 범퍼의 공기흡입구는 곡선을 유지하고 가운데가 살짝 더 높은데 M팩 범퍼는 직선으로 강인한 인상을 주며 가운데가
 
더 낮게 되어있다... 요것때문에 급한 경사면이나 과속방지턱을 빠른 속도로 지나갈때 바닥이 쓸리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순정의 둥굴둥글한 모습보다는 M팩의 강인한 인상이 멋지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1:0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6:27

안개등도 차이가 나는데 모양만 봐도 부품이 전혀 호환되지 않게 생겼다...

그리고 안개등 있는 그릴 왼쪽을 보면 구멍이 뚫린것을 알 수 있는데 이쪽으로 들어온 바람이 앞쪽 휠하우스로 연결되어 브레이크

의 열기를 식혀주게 되어있다... M팩만 이렇게 되어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순정도 그렇게 되어있더라는... ㅡ.ㅡ

근데 휠하우스 안쪽 공기 나오는 구멍의 크기가 M팩이 조금 더 크게 되어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0:4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55:2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0:55:12

위에 한장은 순정, 아래 2장은 M팩이다... 요렇게 보니 범퍼의 입체감이 잘 느껴지는듯...

순정은 가운데 번호판 있는쪽과 바깥쪽의 깊이 차이가 그리 크지않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깊이도 줄어드는데 M팩은 깊이가 좀

깊고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아무튼 실제로 보면 M팩 범퍼의 강인한 느낌은 순정범퍼와 비교되지 않을정도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1:2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6:58

옆모습... 사이드스컷의 차이다...

사진으로만 보면 순정도 굴곡이 있고 별 차이가 없이 보이지만 그게 아니다... 순정은 아주 잘짝 입체감을 주기위해 튀어나와 있지

만 M팩의 사이드스컷은 순정보다 몇배는 더 튀어나와 확실한 입체감을 느껴주게 한다...

그리고 오버행이 짧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사진으로 이렇게 보니 정말 짧긴 짧다...

3시리즈의 길이는 4520, 축간거리 2760, 폭 1817, 높이 1421이다...

참고로 YF 소나타의 길이는 4820, 축간거리 2795, 폭 1835, 높이 1470이다...

같은 2000cc인 YF 소나타와 차체의 스펙을 보자면 전체 길이는 30센치가 짧지만 축간거리는 3.5센치밖에 차이가 안난다...

길이가 짧고 오버행이 짧은 차체로 인해 코너링에 훨씬 유리하고 실내공간과 상관있는 축간거리는 YF 소나타에 비해 3.5센치밖에
 
짧지않다... 폭은 YF가 1.8센치 넓고 높이도 YF가 4.9센치 높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0sec | F/3.5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06 11:56:55

요 사진을 보면 M팩 사이드스컷의 튀어나온 부분 아래가 확 꺾인걸 볼 수 있다... 순정은 아주 살짝 굴곡만 나와있는 정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2:1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7:21

뒷범퍼의 옆을 보면 순정은 그냥 밋밋하게 되어있고 가운데부분에 한줄로 라인이 들어가있다...

M팩 범퍼는 가운데 라인이 들어가있지 않고 대신 사이드스컷의 라인이 뒷범퍼까지 이어지게 되어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08:21:4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8:36

뒷범퍼 이건 누가봐도 M팩의 압승이다...

순정의 범퍼는 밋밋 그 자체... 솔직히 이쁘진 않다...

범퍼 아래의 굴곡도 나름 포인트라고 보여지긴 하지만 이쁜것 하고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M팩 범퍼는 디퓨저가 달려있고 범퍼와 디퓨저 사이의 피니셔라는 부분을 통해 상당한 입체감을 보여주 있고 디퓨저로

인해 스포티함도 순정에 비할바가 아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9:19

순정은 그냥 밋밋하지만 M팩범퍼는 상당한 입체감을 주도록 만들어져있다...

이상으로 순정과 M팩간의 비교였는데 M팩으로 교체하려면 상당한 비용을 감수해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차를 보면서 느끼는
 
즐거움은 순정때와는 상상할 수 없을정도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0sec | F/4.0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06 11:56:08

빵빵한 뒷 궁뎅이...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0sec | F/4.0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06 11:56:22

아래쪽이 어두운것 같아서 앵글을 좀 더 아래로 하고 밝게 세팅하여 다시 찍어봤다...

범퍼도 멋지고 듀얼팁 머플러, 255미리 뒷타이어도 간지 작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40sec | F/4.5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06 11:57:08

머플러는 저번에 준비엘꺼로 팁만 교체했는데 M팩 범퍼로 바꾸니 팁분이 더 많이 보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3:04 23:14:47

요 각도로 보니 귀엽다는 느낌? ㅎㅎㅎ

이것으로 3시리즈 전기형 순정범퍼에서 M팩으로 변경한(E90 320i CP -> E90 320i CP M Sports Package) 글을 마치도록 하겠

다... 아웅 이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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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31 01:08
차의 내장재로 붙어있는 우드트림이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듯 해서 좀 젊고 스타일리쉬해보이는 카본패브릭을 입혀보기로 결정...

일단 까페에서 괜찮은 원단의 카본패브릭 구입... 근데 4만원인줄 알았는데 무슨 처리가 한번 더 되었다고 5000원 인상에 택배비

까지해서 48000원에 구입...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33:16

그냥 돌돌 말아서 왔어야 할것 같은데 박스에 다 접혀서 왔다... 펴보니 상태가 좀 심각...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2:4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3:02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3:16

접힌곳의 상태는 대략 이렇게 되어있었다... 패브릭이라고 하면 천과 같은 재질일텐데 이거 완전히 펴질지 조금 의심이 되긴

했지만 나중에 실제로 붙일때는 약간 잡아당기면서 붙이게 되니 접힌 자국은 티가 안나더라는... 다행이었다... 휴...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3:54

카본패브릭 뒷면에는 접착물질이 이미 도포되어 있고 종이를 때어내면서 붙이면 된다...

예전에는 카본패브릭 구입하고 3M 스프레이접착제를 뿌리면서 작업해야 했는데 많이 편해졌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4:23

요렇게 종이를 때내면 접착물질이 보임... 접착력은 적당한 수준... 한번 붙으면 꽤 단단하게 붙어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03:26

요게 카본패브릭의 느낌이다... 실제로 만지면 꽤 미끄럽고 발수코팅이 되어있어 패브릭이라 물에 젖지 않나? 라고 걱정을 할수도

있는데 완벽하게 방수가 된다... 카본패브릭을 외장에 작업하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그정도면 뭐 내구성까지 괜찮은듯...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35:0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36:02

요 두개의 리무버(노란색은 두개가 한세트)로 차의 우드트림을 탈거했다... 예전부터 하나 구입해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유용하게 사용할듯...

참고로 내장체 탈거에는 노란색으로만으로도 충분했다... 파란색 리무버는 크기가 생각보다 좀 큰데 정말 단단하게 붙어있어서

탈거하기 힘든 부분에 한두번정도 써주면 거의 모든 내장제를 완벽하게 탈거 가능...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42:56

일단 우드트림이 적용된곳은 운전석 왼쪽 송풍구멍, 센터에서 부터 우측 송풍구멍까지 이어져있는 부분, 기어와 아이드라이브가

있는 부분, 문짝 당 1개씩 해서 총 7개의 우드트림을 탈거할 수 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43:3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sec | F/4.0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1:43:58

이제 탈거 시작!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2:11:08

기어봉 빼는거 생각보다 힘들다... ㅡ.ㅡ

어떤사람은 위로 잡아빼다가 기어봉으로 얼굴을 찍어서 입술에서 피가 철철 났다고 했는데 난 조심조심... 근데 정말 안빠져서

포기할뻔했다... 아무튼 몇분간 기어봉잡고 낑낑거려서 겨우 기어봉 뽑아냈다... 부상은 없었음...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2:12:0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2:12:29

우드트림 탈거하는데 안쪽에 커넥터가 4개 있는데 그중 기어쪽에 있는 납작한 2개가 잘 안빠진다... 거의 손가락 뽑힐것 같은

고통을 느껴가며 겨우 커넥터를 분히해서 탈거 성공... 근데 이부분은 꽤 단단하게 껴져있어서 조금씩 틈을 전체적으로 벌려

가면서 작업을 해야한다...

커넥터는 1. 재털이부분 조명 및 시거잭 전원 커넥터, 2. 기어봉 주변 파란색, 3. 흰색 커넥터, 4. 아이드라이브 커넥터 이렇게 총

4개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2:44:54

가운데 우드트림은 송풍구 가운데에 있는 버튼때문에 커넥터가 2개 있는데 이것도 잘 안빠진다... 아래쪽 1, 위쪽 1 이렇게 총 2개

가 있는데 위쪽께 손가락도 잘 안들어가고 뽑는데 정말 힘들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2:45:03

우드 탈거하니 휑~ 한 센터페시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0sec | F/4.0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3:06:46

탈거한거 주섬주섬 챙겨서 집으로 들고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2 23:07:12

재털이부분 탈거 도전... 이게 좀 빡시다고 했는데...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2:12:32

재털이부분의 우드가 리벳형식으로 껴져있는거라 살살 벌려가면서 분리를 해야한다... 나사로 결합을 해서 분해를 좀 쉽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왜 이런 무식한 방법으로 붙여놓은건지... 아무튼 틈사이를 리무버 집어넣어가며 벌려서 겨우 분리 성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15:57

요게 재털이... 기왕 뺀김에 깨끗하게 닦아주고 안에 낀 종이영수증도 뺐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16:06

돌기같은 부분이 리벳처럼 붙어있던 부분... 참 안빠진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16:12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18:53

위에 있는 은색 장식부분도 분리... 이건 그냥 본드같은거 제거해서 밀면 쑥 빠짐...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21:00

우드만 다 분리되었고 대충 어느정도 카본패브릭이 소요될지 판단해보기 위해 위에다 올려봤더니 절반정도로 충분히 가능하다...

절반은 다시 팔면 되려나...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23:17

요렇게 잘라내서 카본패브릭을 입히면 된다... 그리고 다시 차에 장착하면 완료~

일단 카본패브릭은 당기면 잘 늘어나서 붙일때 좀 요령있게 팽팽히 잡아당기면서 붙여야 한다... 그리고 모서리부분이나 곡면은

히팅건이나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 카본패브릭을 좀 부드럽게 만들어 준 후 붙이면 좋다...

작업은 운전석 왼쪽의 작은 송풍구 -> 재털이 뚜껑 -> 기어박스쪽 우드트림 이렇게 진행을 했는데...

3개까지 작업하고 다시 다 때어냈다... ㅡ.ㅡ

모서리 부분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고 지금은 붙어있더라도 나중에 겨울이나 시간이 좀 지나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오히려 더 지저분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업한 3개의 우드트림과 아직 안한 4개를 1~2분간 번갈아 쳐다보며 고민을 했는데 결국 다 벗겨냈다...

그리고 다시 차에 가서 우드트림 장착...

어찌보면 나이가 좀 들어보일수도 있지만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우드 흉내만 낸 우드트림이 아닌 그럭저럭 중우해보이고 실제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싸구려 느낌은 절대 아니기에 그냥 만족하기로 했다...

M3처럼 카본 내장제가 멋있어 보이긴 했지만 돈도 없는데 그냥 타야지... ㅠ.ㅠ

아무튼 카본패브릭은 실패아닌 실패? 실패라기 보다는 포기다...

남은 카본패브릭은 조만간 처분해야겠다...

아니면 사이드미러에다 한번 입혀볼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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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29 01:39


오늘 최고속도 갱긴했습니다...

저번에 최고속도 서울용인 고속도로였는데 이번에도 똑같이 서울용인 고속도로였습니다... ㅎㅎㅎ

카메라는 딱 한군데 있긴 하지만 낮시간에는 이동식 카메라때문에 경부를 탔고 다시 서울올때 좀 밟으면서 왔습니다...

서수지 톨게이트 하이패스로 통과하고 터널 두개 통과 후 카메라가 나오더군요...

카메라 통과할때 계기판속도 95정도였고(2분 32초) 2분 44초쯤 풀악셀 치기 시작해서 x00 -> y10까지 찍고 다시 감속했습니다...

x00 -> y00까지는 풀악셀 치니 생각보다 속도계가 잘 치고 올라가더군요...

풀악셀 치니 킥다운 되면서 rpm 곧바로 5000까지 상승하면서 6500까지 올라갔었나...

약간의 풍절음 때문에 그렇게 엔진이 고rpm인것 같지도 않고 속도감도 잘 안느껴지더군요...

예전에 XG 몰때는 x60만 되어도 많이 불안했는데...

아무튼 내 인생에서 오늘 최고속도 찍었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BMW 4기통 특유의 소리가 처음에는 꽤 거슬렸는데 후드인슐레이터를 달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엔진 소음이

많이 줄어든것 같고 소리가 꽤 부드러워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왜일까... ㅡ.ㅡ

아무튼 앞으로 3000키로 더타면 BSI로 엔진오일 갈수있으니 그때 됨 더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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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20 01:46



차 시동걸때 계기판 촬영...

7초 스마트키 홀더에 삽입

17초 스타트버튼 누름

18초 스타트모터 작동

19초 RPM 1500

24초 RPM 1100

1분 40초쯤 엔진 소리가 약간 달라짐

1분 45초 RPM 700

요정도...



이건 예전에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

핸드폰 카메라는 동영상 촬영시 AF가 안되서 좀 알아보기가 힘든데 그래도 타코미터 바늘하고 숫자는 보이니...

동영상을 보면 위에 올린 영상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시동을 걸어도 초기 RPM이 1300까지밖에 안올라가고 곧바로 800으로 떨어지고 700까지도 금방 떨어진다...

두 동영상 촬영의 차이는 바로 온도... 위에껀 좀 쌀쌀한 날씨에 찍은것이고 아래 동영상은 여름이라 좀 따뜻할때 찍은것...

다른차를 몰때는 시동걸때 타코미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심도 안가지고 있는는데 내명의로된 첫차를 가져서 그런건지 애착이

많이 간다... 그리고 차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고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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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11 23:38


한남대교 북단 밑에서 집으로 가는 오르막길 주행영상...

오르막에서 거의 풀악셀로 밟아버리니 RPM이 순간적으로 6000가까이 튀던데 소리는 위잉~ 나지만 그렇게 확 치고 나간다는

느낌은 없다... 2000cc 150마력 토크 20.4 엔진의 한계인가... ㅠ.ㅠ

그래도 조금만 밟아도 금방 도달하는 3600RPM대에서 최대 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조금 밟아서 RPM이 3000 좀 넘어간다 싶으면
 
밀어주는 힘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편이다... 물론 3000cc 엔진을 단 330i나 335i에 비하면 초라하겠지만...


참고로 위 지도는 새벽에 쏘다닌 길... 왕복 2번 주행을 했는데 길이 너무 짧다...

그리고 차는 별로 없긴 했지만 가끔 인도에 사람이 있는데 왠지 튀어나올것 같아서 속도를 그닥 낼수가 없더라는... ㅡ.ㅡ



남산길 넘어갈때... (지도상 오른쪽 -> 왼쪽)



다시 집쪽을 갈때... (지도상 왼쪽 -> 오른쪽 -> 집)



집에 가는길인데 12초쯤 부근에 과속카메라 플래쉬가 번쩍 하고 터진다...

나는 과속경고소리가 나와 속도를 60이하로 줄이면서 가고 있는데 옆에차량은 60이 넘을것 같은 속도로 달리던데 번쩍...

옆에차 찍힌건가... 나는 미리 속도를 줄이고 진입했는데 내가 찍힌건 아니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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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09 01:16


카프라이즈에서 차 수리 후 집으로 오는길에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좀 밟으면서 오고 싶었는데 거의 10시가 다되가는 시간인데도 차가 너무 많다...

동호대교 올라타면서 좀 밟아줘야지 했더니 다리 위에도 차가 많더라는... ㅡ.ㅡ

아무튼 이놈도 좀 밟아줘야 스트레스가 풀릴텐데 맨날 막히는 시내만 다니고 있으니...

금욜 밤에 남산 드라이브나 가볼까나...

참고로 블랙박스는 제이콤 로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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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08 01:24
앞뒤 범퍼 조금씩 까진부분 7월달에 치료를 해주려고 했는데 나중에 또 긁힐지 몰라 차후로 미뤄뒀는데 자꾸 거슬려 까페에서

할인해준다고 할때 그냥 예약하고 입고시켰고 오늘 밤에 찾아왔다...

과연 어느정도의 퀄리티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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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1:55:58

일단 뒷범퍼는 정말 다른부분과 눈으로 전혀 차이를 못느꼈고 손으로 만져봐도 부분도색이 되었는지는 전혀 알수가 없을정도로

높은 퀄리티로 마무리가 되었다... ㅎㅎㅎ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1:57:07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1:57:19

앞범퍼 아래쪽... 여긴 그냥 페인트만 벗겨진부분이었지만 벗겨진 부분이 꽤 넓어서 그냥 작업을 했는데 뒷범퍼와는 달리 약간은

차이가 나는듯한데... 색상은 동일했고 손으로 만졌을때의 느낌이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나는듯 했지만 이건 뭐 나중에 내가 광택

을 내면서 좀 신경을 쓰고 손으로 만지고 다닐 부분도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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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서까지 발행해주시고 사고가 나거나 차주 과실이 아닌경우 2년을 보증해준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간다...

그나저나 25만원... 통장 잔고는 또 바닥을 치는구나... ㅠ.ㅠ

아무튼 작업 퀄리티는 만족~ 가격도 까페 이벤트로 좀 저렴하게 했으니... (앞 15, 뒤 15 -> 30에서 5만원 이벤트 할인 -> 25만원)

작업하기 전 사진은 여기를 클릭~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fired | 2009:10:07 21:56:32

언제 발렛 맡겼을때 긁어먹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무리 아껴도 한순간 발렛 해주시는분이 긁어버리면 어쩔수가 없다...

그렇다고 차 받을때 일일이 다 확인을 할수도 없고... 아무튼 이부분 살짝 페인트만 발라주셨는데 에효...

내가 휠을 얼마나 아꼈는데... ㅠ.ㅠ

휠 림 테두리쪽으로 해서 거의 절반이 다 까져버렸다... 걍 신경을 끊어야 하는데 그게 될라나... ㅡ.ㅡ

※ 참고로 사진은 폰카인 SPH-W6050으로 촬영한거라 노이즈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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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10.02 02:16


밤 11시 10분 게이머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보고 집에 오는길에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얼마전 펌업이 있었는데 화질향상에 대한 펌업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류가 하나씩 줄어드는거니 환영해야지...

근데 저 지겨운 블럭노이즈에 대한 화질향상 펌업은 대체 언제 해주실런지...

블럭노이즈만 아니면 화질 꽤 괜찮은데 아쉽다...

아무튼 삼성동 현대백화점 -> 영동대교 타러가는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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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9.14 02:35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fired | 2009:09:12 15:33:05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BMW의 브레이크 분진은 정말 장난아니다...

차를 2~3일 타면 꼭 휠을 한번 닦아줘야지 안닦아주고 계속 타면 휠은 은색이 아닌 검정색으로 변해서 멀러서 보면 그렇게

티가 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만 가까이에서 보면 정말 지저분하다...

오늘도 동생이 차를 며칠 썼는데 역시나 분진이 너무 심해서 물티슈한장 + 마른티슈 한장으로 슥슥 닦아줬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09:12 16:08:21

닦고난뒤 내손도 분진으로 새카맣게 변했다... ㅡ.ㅡ

이거 언제 분진으로 부터 자유로워질지... 5년 타고 BSI 끝나면 BMW 순정 말고 다른걸로 교체함 좀 덜날라나...

옛날에 타던 현대차는 분진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얘는 왜이리 심한지...

그래도 브레이크 밟으면 밀린다는 느낌 하나도 없이 확실히 잡아주는거 보면 좋기도 한데 분진은 좀 심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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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9.1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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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10sec | F/2.8 | ISO-132 | Flash did not fire | 2009:09:13 14:29:30

후드인슐레이터 구입 가격표... 근데 부품명은 사운드 인슐레이터다... 난 소음보다 열차단이 될줄 알았는데 소음차단에 더 큰

효과가 있는듯...

근데 소음이 줄었는지 전혀 체감불가... ㅠ.ㅠ

국산은 2~3만원이면 충분한데 9만원이다... 3배의 가격...

아무튼 후드 열었을때의 그 썰렁함은 없어졌으니 만족해야지...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20sec | F/2.8 | ISO-113 | Flash did not fire | 2009:09:13 14:28:4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08

저번에 달았던건 여기저기 눌려있고 찌그러져있어서 교체했는데 눌린건 정상판정... 새로 받은것도 눌려있다...

다행이 예전껀 군데군데 접혀있었는데 이건 깨끗...

암튼 공임 15000원인가 받는거 내가 직접 달았다... 다는데 소요된 시간은 30초? 정말 BMW의 공임 기준은 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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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9.07 02:22


커뮤니티에서 글을 읽다가 BMW에는 테스트모드라는것이 있고 여기서 몇가지 세팅을 사용자가 바꿀 수 있다고 해서 지하

주차장 내려가서 조금 만져봤는데 메뉴 2번에 이런 기능이 있다...

KI TEST라고 나오는데 계기판의 각종 램프, 바늘, LCD를 확인하는 기능인듯...

참고로 이 메뉴 들어가는건 계기판 왼쪽 구석에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되고 1번은 각종 정보가 나오는듯함...

01.00 FGSTNR
01.01 K-ZAHL W / T
01.02 BMWTNR
01.03 COD DIA
01.04 KI HSTLDATUM
01.05 HW AEI
01.06 SW
01.07 KODIERDATEN
01.08 CAN
02.00 KI TEST
19.00 LOCK

이렇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고 실제 테스트메뉴에 들어가려면 19번 LOCK에서 ON, OFF 가 번갈아 가면서 표시되는데

OFF 상태일때 키를 한번 눌러주면 그때 테스트메뉴로 들어간다고 한다...

아직 실제 테스트모드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 조만간 확인해봐야겠다...

내가 왜 테스트모드에 들어가려고 하냐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2.8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9:07 01:06:1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2.8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9:07 01:05:10

연료소비량 부분이 보이는데 이게 100Km 가는데 드는 연료의 양을 보여주는거다...

보통 우리가 얘기할때 쓰는 리터당 몇기로를 간다... 가 아니라 100Km를 가는데 연료가 얼마나 드느냐...

이걸 리터당 연비로 하려면 100이라는 숫자를 13으로 나눠야 리터당 연비가 계산된다...

외국에서는 이런식으로 연비를 표시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직관적이지 않은것 같다... ㅡ.ㅡ

이걸 리터당 연비 표시로 바꿀 수 있다고 들었는데 E90에도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거 하려고 하다가 하려고 하는건

못하고 엉뚱한것만 찍어왔다...

그래도 KI TEST 본걸로 만족하고 조만간 실제 테스트모드 들어가서 세팅을 해봐야겠다...

※ BMW 메니아에서는 이걸 테스트모드라 부르는것 같은데 왜 테스트모드지? 설정 변경하는 메뉴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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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9.06 00:54

3시리즈 중에 320에만 달려있지 않은 후드 인슐레이터...

인슐레이터라는 말이 절연체라는 말인데 쉽게 말하면 엔진의 뜨거운 열기를 바로 후드(본넷)에 전달하지 않고 차단해주는

역할을 하는놈이다... 근데 아무래도 방음쪽에 더 큰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단 320i의 엔진룸은 이렇게 생겼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09:54:37


3시리즈의 모든 엔진이 장착될 수 있기 때문에 4기통인 320i의 엔진이 들어가기에는 엔진룸이 상당히 여유롭다...

앞에 BMW 마크가 있는 부분 밑을 보면 휑~ 하다... 밑부분에는 텅 비어있음...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4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09:54:45


후드 안쪽 때봐라... ㅡ.ㅡ

이게 닦는다고 닦은건데 후드 안쪽 페인트는 외부처럼 광택처리가 안되서 기름때가 잘 닦이질 않는다... 완전 꼬질꼬질...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4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09:54:50


후드 안쪽만 다시...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08


짜잔~ 달면 이렇게 된다... 근데 기왕 덮을꺼 다 덮어주지 딱 엔진 윗부분만 덮는듯 하다...

아래쪽은 휑~ 한 느낌... 물론 아래쪽은 엔진 위에 다른 플라스틱이 있기 때문에 열이 어느정도 차단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건 뽀대가 영 안난다...

이거 다는거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센터에서는 공임 13000원인가 15000원 달라고 해서 그냥 내가 달았는데 달고보니 이거

원래 이렇게 허접하게 달리는게 맞는건지... 아래 빨간 원 부분이 후드랑 결합되는 부분...

그리고 가운데 플라스틱 리벳 6개로 고정된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1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21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26


왠지 이상해... 이상해...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5.6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05 15:41:36


게다가 받을때는 몰랐는데 받고 보니 이거 완전 눌려있다...

무거운 부품에 눌려있었던듯 한데... 왼쪽부분 완전 심하고 가운데에도 뭔 부품에 눌려서 자국이 나있다...

아무리 본넷 열일 별로 없고 성능에 이상 없으니 그냥 써도 된다고 하지만 9만원돈 주고 산 새제품의 상태가 이렇다는건 좀

아닌듯 하다... 일단 센터에 다시 얘기는 해놨는데 월요일날 확실히 얘기해서 정상인 제품으로 다시 달라고 해야겠다...

오히려 안보이는 안쪽은 깨끗하더라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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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9.01 01:03
운전석 시트에서 나는 잡소리를 잡기위해 추천을 받고 구입한 뷔르트 실리콘스프레이...

실리콘스프레이라고 해서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실리콘이 막 튀어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란다... ㅡ.ㅡ

아무튼 플라스틱 내장제의 잡소리를 잡는데 좋다고 해서 구입해서 오늘 받았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4.0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31 19:45:49

독일에서 물건너온놈... 제발 잡소리를 잡아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ㅠ.ㅠ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0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31 19:46:22

특이하게 노즐이 달려있는 교체형 캡?이 따로 제공된다... 보통 그냥 저 빨대모양의 노즐을 꼽아서 사용하는데...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4.0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31 19:46:55

정식 수입된 놈이라 한글설명이 스티커로 붙여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0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31 19:47:53

흰색인 놈을 때에내고 빨간놈을 붙이면 깊숙한 곳까지 정확히 조준해서 뿌릴 수 있다...

일단 지금 차의 잡소리 상태는 심각하다...

다른데에서는 안나지만 내가 앉는 운전석 시트에서만 잡소리가 난다... 한번 신경쓰이니 계속 신경쓰이고 이제 차를 타면

엔진소음 이런건 들리지도 않고 의자 잡소리가 언제 나는지만 집중한다... ㅡ.ㅡ



지금 시동도 꺼져있고 아주 조용한 상태라 좀 과장되게 들리긴 하지만 그래도 플라스틱끼리 마찰되면서 나는 소리라 톤이

꽤 높아 귀에 상당히 거슬린다... 왜 운전석 시트에서 잡소리가 나냐고... ㅠ.ㅠ

아무튼 추천을 받고 구입한 뷔르트 스프레이를 소리가 날만한 플라스틱 부분에 사정없이 뿌려주고...

결과는...





엉엉... 계속난다... 울고싶다... ㅠ.ㅠ

혹시나 실리콘스프레이가 굳는 시간이 필요할지 몰라 내일 한번 더 가보긴 하겠지만 그닥 달라질것 같진 않을것 같은 느낌...

아무래도 협력업체나 센터에 들어가야겠다...

나름 혼자 해결해보려고 비싼 뷔르트 실리콘스프레이까지 샀구만 아무튼 1차 결과는 실패...

내일 퇴근하고 다시 가보긴 하겠지만 기대도 안한다...

내 운전석 시트 잡소리는 언제 잡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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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8.16 23:58
어제 교대센터에서 앞번호판 작업 하려면 평일날 센터와서 구멍내고 고정해야 한다고 해서 안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다들

앞번호판은 혼자 교체해도 된다고 하는데 왜 안된다고 한거지...? 라고 생각을 해서 지하주차장으로 고고~

일단 번호판 고정시키는 나사를 풀고 번호판을 때놓고 봤는데...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30:26

양옆에 나사 2개만 풀면 앞번호판은 쉽게 탈거 가능함...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30:35

그냥 피스 4개로 번호판가드가 범퍼에 붙어있는 형식...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42:42

피스 4개를 풀어버리니 금속재질 번호판가드 탈거됨... 거 쉽구만...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42:56

차에 피스구멍 4개만 뚫어버리고 번호판가드를 부착했었다는... 근데 깨끗하게 닦는다고 닦았지만 피스에 녹이 꽤 슬어있어서
 
좀 지저분해보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3:56

새로 구입한 플라스틱 번호판가드 피스 4개로 고정시키고 번호판도 부착...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4:05

근데 이거 번호판을 잘 보면 살짝 왼쪽으로 기울어져있다... 플라스틱 번호판가드는 피스구멍 높이 조절이 불가능한데 금속

재질로 된 번호판 가드를 보니 피스가 고정되는 부분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쉽게 말하자면 피스구멍은 왼쪽이 조금 낮게 되어있는데 번호판 가드를 달때 오른쪽을 조금 낮게 해서 결론적으로는 수평을

맞춘셈이다... 근데 플라스틱 번호판가드는 그게 조절안되게 되어있기 때문에 피스구멍이 뚫린 그대로 고정된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4:27

그리고 또하나의 문제점... 양쪽 사이드 부분이 범퍼에 안붙어있고 떠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4:49

들뜬부분 자세히... 범퍼에 완전히 밀착되야 보기가 좋을것 같은데 번호판가드는 직선이고 범퍼는 곡선이라 이렇게 되는듯...

나중에 센터에서 작업을 해주면 완전히 붙을라나...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5:03

게다가 한가지 문제가 더있다... ㅡ.ㅡ

번호판 고정하는 부분에 나사가 안들어간다... 조금 들어가다 마는데 볼트는 금속재질 번호판가드에 잘 껴졌으니 번호판가드의

너트부분에 문제가 있는듯... 이거 또 언제 교체받아... 으...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sec | F/5.6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16 13:56:04

아무튼 이정도 밖에 안들어간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08:15 16:43:08

요게 앞 번호판 가드였음... 피스 들어가는 구멍이 꽤 많은데 가장 바깥쪽꺼 말고 그 안쪽 피스 구멍을 사용했음...

이건 상하로 조절이 안되게 구멍이 뚫려있고 그 안쪽껀 상하로 조금 조절해서 피스를 고정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1/8sec | F/2.8 | ISO-274 | Flash did not fire | 2009:08:15 16:42:37

뒷 번호판은 고정자체는 별 문제가 없는데 이게 피스 2개로만 고정이 되다보니 이것도 양쪽이 좀 떠있다...

그리고 플라스틱이라 트렁크를 닫을 때 소리가 거의 안나긴 하지만 조금은 떨리기에 번호판 안쪽에 스폰지나 뭘 대서 번호판

가드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을 잘 해놔야겠다...

예전 금속재질 번호판가드보다 이쁘긴 한데 번호판 가드도 교환받아야 할것 같고 범퍼에 구멍도 다시 뚫어야 하니 좀 귀찮다...

왜 한번에 안되는겨... 에효...



암튼 머플러팁 교체 + 인치업 겸 휠 교체 + 타이어 교체 + 번호판 가드 교체... 이렇게 해서 차 외관에 대한 투자는 끝이 날듯

하다... 다른거 더 들어갈껀 없겠지? 돈도 너무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든다...

참... 도색 좀 벗겨진데 칠해야 하니 이것도 40~50 들겠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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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90 3 Series2009.08.09 02:01
320i CP 모델... 차가격이 5000만원이나 되는데 정말 초라한 머플러팁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국산 준준형도 허접한 머플러팁이 아닌 나름 고급스럽게 해서 나오던데 이건 뭐 그냥 동그란 철판을 납작하게 눌러논게

전부니... 자금적으로 여유가 많으신 분들은 머플러를 통채로 좋은 제품으로 교체하시던데 돈이 없으니 끝부분인 머플러

팁만 교체하기로 하고 업체에 예약... 시간은 약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니 크게 무리는 없을듯 해서 오늘 고고~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54:56

예약이 오후 5시였는데 동부간선 왜이리 막히는지 30분 지각... 그래서 먼저온 차량 하고 달아주신다고 하셔서 무작정 기다

리고 있었는데 준비엘에서 나온 카다로그가 있어서 한번 쭉 봤습니다... 머플러 커터... 이게 정식 이름인듯...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55:01

이건 엠스포츠 커터라고 되어있는데 차이점이 머플러 안쪽이 일반 커터는 매끈한데 비해 이놈은 안쪽에 타공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머플러 안족 닦을때 힘들것 같아서 위에 밋밋한 놈이 더 나을듯함... 근데 둘중 어떤게 더 비싼거지?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4:20

요넘이 내가 달 머플러팁... 왼쪽이 짧고 오른쪽이 좀 더 길다... 이건 320i의 머플러가 왼쪽에 달려있고 범퍼가 곡선이기

때문에 오른쪽이 조금 더 길어야 범퍼에서 떨어지는 라인이 자연스럽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4:31

준비엘... 차에 튜닝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나에게 이정도는 용서된다... 그리고 왠지 이름도 멋진것 같다...

기분탓인가...? ㅎㅎㅎ

암튼 스텐레스 재질로 되어있어 녹이 슬 염려도 없고 번쩍번쩍 간지난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5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5:04

아까 카다로그에서 봤던 엠스포츠버전과 달리 이놈은 안이 그냥 밋밋하다...

그래도 이 제품은 안쪽과 바깥쪽 이중구조로 되어있어 바깥쪽은 머플러가 좀 오래되다 보면 열기를 받아 약간 변색될 여지가

있는데 그게 현저히 적다고 한다... 암튼 가끔 한번씩 안에도 닦에줘야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7:44

너 간지 제대로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7:47:58

꼼꼼하게 용접 되어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4.5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05:11

이게 320i 머플러의 현실이다... 이 얼마나 초라한가...

그래도 320i 보다 상급 차들은 여기에 커버라도 씌워놔서 이것처럼 초라해 보이지는 않던데 이건 정말 너무했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sec | F/4.0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2:48

정말 허접한 머플러... 320i도 멋진 머플러팁을 달아달라!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3:15

에효...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그냥 원형이 아니라 찌그러트려 준것만이라도 감사히 생각해야 하는건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00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4:36

차를 들어올리니 접하기 힘든 각도가 나와서 한컷... 근데 뭐 멋지진 않은듯 하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19:33

일단 머플러를 차에서 분리... 어찌 국산차에 달려있는 머플러보다 더 허접해 보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0:02

머플러를 때고나니 머플러 있던자리가 휑~ 하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0:33

3주만에 다시 보는 320i의 하체... 그래도 국산차들보다 하부가 상당히 잘 되어있다... 거의 모든부분이 언더커버로 씌워져

있고 단단해보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0:56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38:31

이 언더커버 얼마나 한다고 국산차는 안씌워주냐고...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2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1:03

야는 후륜구동이라 동력 전달해서 바퀴로 배분하는 놈이 보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0sec | F/3.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2:44

요사진 어째 공중을 향해 날아오르는 320i 같다... ㅎ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24:12

초라 그 자체인 머플러... 뒤에 보이는 지저분한 통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다... ㅡ.ㅡ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33:1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33:13

이건 머플러에 붙어있는 고정부분을 때어내는 작업... 이걸 때어내야 기존 머플러를 잘라낼 수 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5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08 18:35:17

이제는 기존의 허접한 머플러팁 잘라내는 장면... 공구는 보쉬꺼 쓰시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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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업대 위에 올려져 있던 놈들... 이놈들은 엠스포츠 버전인가보다... 안쪽에 구멍이 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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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놈을 달아보자~ 물론 내가 달지는 못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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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라낸 부분 깔끔하게 연마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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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엘 머플러팁을 그냥 320i에 달아버리면 범퍼 밖으로 너무 튀어나오기 때문에 적당하게 잘라서 붙여야 한다...

이미 30대정도의 320i 머플러팁 작업을 해보셨던 분이라 어느정도 잘라내야 하는지 아시는듯...

물론 그냥 눈짐작으로 자르시지 않았고 머플러 잘래내려고 때어냈는데 다시 차체에 머플러 붙인 후 머플러를 어느정도 잘라야

할지 표시를 하신 후 자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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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안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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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은 아르곤 용접으로 깔끔히 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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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고정부분은 아까 잘라냈는데 이걸 준비엘 팁에 맞게 적당히 잘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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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대보시고 잘 맞으면 이제 차에 다시 다는 일만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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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용접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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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었던 나사는 다시 조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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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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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쌍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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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메이커 이름만 보이게 작업을 잘 해주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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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다...

가격은 18만원이고 작업시간은 제대로 예약하고 가시면 한시간정도...

정말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배기음이 조금 달리진것 같이 느껴진다... 싱글에서 듀얼로 바꼈고 원형이라 소리의 공명이 좀

달라져서 다른 소리가 날수도 있고... 아무튼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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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뽐뿌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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